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인터뷰를 가진 유병재의 과거 '편강탕' 사건이 다시금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 2011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제 다 잊은 줄 알았어. 잊혀진 줄 알았는데 지워진 줄 알았는데 어딜가도 내 앞엔 항상 네가 있어. 카페베네 같은 년. 김창숙부띠끄 같은 년. 편강탕 같은 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금과 똑같은 유병재의 수염이 눈길을 끈다.
사진과 글이 화제되자 편강한의원 측 관계자는 유병재에게 "글로 인해 편강탕 조횟수가 대폭 늘었다"며 "감사의 표시로 작은 기념품을 보내고자 하는데 받아달라"는 쪽지를 보냈다.
이후 유병재가 공개한 사진 속 택배 상자에는 '편강탕'문구를 새긴 검정 모자가 담겨 있었다.
한편 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될 MBC '무한도전'은 식스맨 후보 최후의 8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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