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양방향 문자메시지, ‘퀴즈쇼’ 지원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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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양방향 문자메시지, ‘퀴즈쇼’ 지원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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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프로그램에 대해 시청자들의 참여 욕구가 늘어남에 따라 방송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시도들을 통해 ‘시청자 눈길 끌기’에 적극 나서면서, 양방향 문자서비스 기술을 적용한 ‘퀴즈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 인포뱅크(대표이사 박태형, www.infobank.net)에 따르면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활용한 퀴즈 프로그램들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퀴즈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오락거리인데다가, 생방송이든 녹화방송이든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즉시 참여가 가능한 장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송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시청자들이 방송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점차 늘고 있고, 방송사 또한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고자 하는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인포뱅크’의 양방향 문자서비스가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셈이다.  2012년 한 방송사가 기획, 진행한 퀴즈쇼에는 한때 약 1백만 명이 한꺼번에 참여해서 퀴즈 문제를 푸는 진기록도 세운 적 있다.

인포뱅크가 국내 모든 방송사에 독점 제공해 온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특수기호 ‘#’에 각 방송 프로그램 별로 부여된 특정 ‘4자리 숫자’로 시청자들이 문자메시지를 보내 방송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2004년 ‘교통방송’을 시작으로 이후 전 방송사로 확대, 방송국과 시∙청취자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 왔는데,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및 퀴즈쇼 프로그램들이 인기리에 방송되면서 시청자 참여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

도입 초기에는 ‘정답’이 확실하게 존재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출제되는 퀴즈 프로그램으로부터 출발했다면, 최근에는 그보다는 예측 불허의 다양한 심리 상태를 맞히는 퀴즈 문제가 출제되는 퀴즈 프로그램도 등장, 참여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끊임 없는 흥미를 유발해 계속적인 참여가 이뤄지도록 유도하는 방법으로 양방향 문자메시지가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포뱅크 관계자는 “인포뱅크의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휴대폰만 있으면 손쉽게 참여 가능한 장점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 모으는 좋은 채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겐 참여의 재미를 듬뿍 선사하고, 방송사엔 다양한 기획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채널 역할을 톡톡히 해서, 건전한 방송 참여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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