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에서 오는 14일 저녁6시에 모나리자터치 제3회 학술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강남베드로병원 여성클리닉 조필제 원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모나리자터치만의 적응증, 시술법 등에 관한 정보 나눔의 토론장이 될 예정이다.
모나리자터치는 세계폐경학회(IMS)인증을 받은 데에 이어 유럽 CE마크와 미국 FDA인증까지 획득하여 이미 그 안전성이 검증된 시술법으로, 절개하거나 마취 없이 CO2 Fractional 레이저를 이용하여 질 벽에 콜라겐을 재생시켜 질 건조증, 질염, 질 위축증 및 요실금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
특히 모나리자터치 시술은 기존의 절개하는 요실금 수술에서 나타났던 수술부위의 염증이나 상처의 벌어짐, 배뇨장애 등과 같은 부작용이 없고 10~15분의 짧은 시술 후 바로 시술 당일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조필제 원장은 “본원은 다양한 시술법과 첨단 의료기기를 도입, 더욱 환자친화적이고 수준 높은 의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더불어 올 해부터 자궁근종 하이푸시술 뿐 아니라 안전성이 검증된 모나리자터치 도입을 통해 여성들의 건강을 위한 치료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경외과 전문병원으로 1992년 출발한 강남베드로병원은 현재 중풍, 관절, 디스크 특화 병원으로서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는 인공디스크를 특허 출원해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2년 성체줄기세포센터 오픈, 2011년 자궁근종 하이푸센터 오픈 등 특성화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하이푸시술 국내최다 2100례를 돌파, 하이푸 3호기 도입과 모나리자터치 도입으로 여성 전문 클리닉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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