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오후 8시경 부여군 은산면 가중리 소재 A모씨의 조립식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1동 등을 태워 2000여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이나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80여명과 소방차량 11대가 동원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고 조립식주택 1동과 집기류, 밤나무밭 99㎡가 불에 탔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침대매트리스 위에 깔아놓은 전기담요 온도조절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화돼 주택 전체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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