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예술교육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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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예술교육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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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 체험 지원

▲ ⓒ뉴스타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고학찬)는 2015년 전국 청소년 및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부제 : 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은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부제 : 청소년 문화예술 감상학교)’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향유 능력을 제고하고 있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1월23일 자정까지,‘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은 1월30일 자정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전국 48개 문예회관에서 진행된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4000여명이 연극, 무용, 음악, 미술, 문학, 전통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에 참여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는 전국 3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쌓았다. 2015년에는 두 사업 모두 단순한 기능교육을 탈피해 감상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공모요강 등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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