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 통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광 통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바닥 가운데 누르면 방광 통증 가셔

날씨가 더울 때는 피부로 수분이 증발하지만 날씨가 추우면 그러질 못해 소변양이 많아진다. 이때 소변을 자주 참으면 방광에서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다. 전립선 비대증상이 있는 환자는 방광의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수지침 요법에서 방광 상응부는 A1·2·3번이다. 볼펜 끝 부분으로 A2·3번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면 대단히 아픈 곳이 나타나는데, 그 곳을 금속봉으로 강하게 30초씩 반복해서 자극을 주면 방광 통증 해소에 좋다. E38, I38, B24 지점도 함께 압박자극을 준다.

여성의 경우 소변이 지나치게 자주 나오는 이유는 요도가 짧은 원인도 있으나 자궁이나 소장의 무게와 숙변의 무게가 방광을 압박하는 이유도 있다. 이 때는 A4·5·6·8, E22, A10 부위에 압박자극을 주면 효과가 있다. 걷기 운동을 매일 30분 정도씩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