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한국베트남친선IT대학 교직원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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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한국베트남친선IT대학 교직원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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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이상의 고급 인력 수요 급증 예상으로 다낭시에 IT전문대학 설립

▲ 한국과 베트남간 친선 IT대학 교직원들이 최근 한국IT전문학교에서 교직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뉴스타운

한국과 베트남간 친선 IT대학 교직원들이 최근 한국IT전문학교에서 교직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학교 측이 17일 밝혔다.

베트남 정부와 한국 KOICA는 IT분야 전문인력 수요 증가로 다낭시 내 1010만m2 면적의 첨단 기술 산업 단지 설립예정으로 4년제 이상의 고급 인력 수요 급증 예상으로 다낭시에 IT전문대학을 설립하기로 했다.

한국 베트남 친선 IT대학을 4년제로 승격시키기 위하여 KOICA ODA사업의 일환인 한국베트남 친선 IT대학의 교직원이 대한민국 IT교육의 명가 한국IT전문학교에서 한국IT의 전체적인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안내, 재학생 및 졸업생 관리 방법과 취업현황에 대한 안내, 한국IT직업전문학교와 기업간의 관계 형성 방법 대한 노하우 전수, NS LAB,영상촬영,방송콘텐츠 제작실습을 진행했다.

한국IT전문학교는 IT업계와 산학협력은 물론 IT회사 출신 교수진의 지도하에 실무형식의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스스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력을 쌓아 IT업계에 바로 투입될 수 있어 IT업계에서도 평판이 높다.

이와 함께, 한국IT전문학교는 국가직무능력 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기준한 커리큘럼을 운영함으로써 산업계에 필한 양질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학벌과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산업현장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태도 등을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해 교육시키는 것이다.

한편 한국IT전문학교 문화콘텐츠스쿨은 문화콘텐츠 핵심인력 양성학과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실무중심의 교육과 이론 교육을 통해 문화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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