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배두나가 연인 짐 스터게스가 올 설 연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게시자는 "설 연휴 때 배두나랑 짐 스터게스가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라는 글과 함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 제과점에서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두나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를 이성으로 생각한 적 없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깜짝 놀라며 '좋은 친구'라고 답했다.
이후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 당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할리우드 톱 신예스타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차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 시간을 날아왔다"고 보도했다.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훈훈하네!",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만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해요",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오래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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