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복치는 몸길이 약 4m, 몸무게 평균 1000kg의 거대한 물고기로 타원형에 옆으로 납작한 생김새를 가졌다.
개복치는 한 번에 3억 개 이상의 알을 낳으며 보통 바다의 중층에서 헤엄쳐 다니지만 하늘이 맑고 파도가 없는 조용한 날에는 외양의 수면 위에 등지느러미를 보이며 천천히 헤엄치거나 옆으로 뜨기도 한다.
개복치는 무리를 이루지 않으며, 자신에게 접근해 오는 해파리 등을 먹이로 삼는다.
한편 개복치는 몸통 대부분을 먹을 수 있다. 기름기가 많고 뽀얀 편이라 참치 흰 살과 비슷하지만, 맛은 비하지 못 한다.
개복치의 살은 회로 먹기도 하는데, 기름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돼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다.
개복치의 등 쪽에서 나오는 흰색의 창자는 중국에서는 '용창'이라 불리며 별미로 여겨진다. 개복치의 껍질은 삶으면 흐물흐물해지는데 이것을 우뭇가사리와 비슷하게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며, 약재로 이용되기도 한다.
개복치 특징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복치 특징, 먹을 수도 있구나" "개복치 특징, 게임 때문에 개복치가 귀여워졌어" "개복치 특징, 내 핸드폰에 있는 개복치는 죽지나 말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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