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필락시스 증상, 두드러기·혈관부종·천명 등…"발병시 사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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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증상, 두드러기·혈관부종·천명 등…"발병시 사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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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증상 공개

▲ 아나필락시스 증상 (사진: SBS '정글의 법칙'/ 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타운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나필락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두드러기, 혈관부종, 천명, 호흡곤란, 저혈압, 의식소실 등을 꼽을 수 있다. 세계적으로 평생 유병률이 0.05~2% 정도로 낮은 편이지만 한 번 걸리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나필락시스의 원인으로는 음식이나 벌독 등의 곤충, 항생젠 해열진통제, 조영제 같은 약물이 있다. 일반적으로 모든 종류의 음식물이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지만 흔히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밀가루, 메밀, 땅콩, 새우, 가재 등이 원인이 될 수 잇다.

또 페니실린이나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배타락탐 항생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컴퓨커 단층촬영(CT)에 사용되는 조영제 등이다. 또 적혈구나 혈장과 같은 혈액 제재를 투여받을 때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벌에 쏘이거나 개미에 물릴 때도 아나필락시스가 생길 수 있고, 음식 섭취와 관계없이 운동만으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 증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나필락시스 증상, 조심해야겠다", "아나필락시스 증상, 유병률은 낮지만 치명적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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