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세트가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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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세트가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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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 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사진: 맥도날드) ⓒ뉴스타운
최근 맥도날드는 탱글탱글한 통새우 패티가 들어있는 신제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와 분홍빛 과일 에이드 음료 핑크 레몬에이드를 출시해 화제다.

맥도날드는 두 가지 제품을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26일까지는 디럭스 슈림프 버거 세트를 주문하는 사람들에 한해 탄산음료를 새로 출시한 핑크 레몬에이드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준다.

디럭스 슈프림 버거 가격은 단품3,900원이고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 가격은 5,500원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에는 맥런치 세트 가격인 4,500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맥도날드 가고 싶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맛있겠네", "맥도날드 새우버거 디럭스 슈림프 버거, 배고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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