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자전거 캠프”는 예산경찰 MTB동호회와 관내 중학생 및 교사 등이 참석하여 1박 2일로 진행되며, 특히 충의사 참배를 통해 나라사랑을 배우고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며 우정을 키우는 동시에 예산경찰서 MTB동호인과도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일환으로 지난 2일 오후 1시 1차 “힐링 자전거 캠프”를 예산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중학교를 출발하여 용현계곡 등을 지나는 총 90km 여정을 가졌다.
예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1차 힐링 자전거 캠프의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관내 학생들과 함께하는 선도프로그램으로 육성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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