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KCTC에서 성공적인 "인제 합강문화제"지원과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행사장에 마련한 “KCTC 전투훈련 체험장”이 바로 그것이다.
KCTC 전투훈련 체험장에 들어서면 관람객들은 강한 전투훈련을 통해 “전사”로 거듭나고 있는 “과학화전투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KCTC의 장비전시에는 색다른 장비가 있다. 마일즈(MILES) 장비가 바로 그것인데, 이는 우리 軍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첨단 과학화훈련장비로서 ‘교전훈련장비’로 불리운다. 쉽게 표현해 군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각종 화기 및 장비에서 공포탄의 진동과 소음을 감지해 실탄 대신 레이저를 발사하고, 또 이 발사된레이저를 감지할 수 있는 일련의 모든 장비를 총칭한다.
보병 소총수들이 사용하고 있는 K-1, K-2, K-3에서부터 방독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비와 물자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전시된 장비를 본 관람객들은 설명으로 듣고 보았던 마일즈 장비 중에 K-2 소총을 직접 사격할 수 있는 “사격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은 군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총을 안전하면서도 손쉽게 체험하고 자신의 사격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관람객들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장은 ‘인제군에 위치한 부대로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부대가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린다.’면서, ‘수 많은 관람객들이 KCTC 전투훈련체험장을 방문했데,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반자 관계구축은 물론, “훈련이 곧 전투”라는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의 강한 교육훈련 모습을 보시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전투훈련체험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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