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 증상, '피흘리는' 증상까지 "뎅기열 무서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뎅기열 증상, '피흘리는' 증상까지 "뎅기열 무서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캡션 뎅기열 증상 (사진: MBC 뉴스 보도화면) ⓒ뉴스타운
'뎅기열 증상'

뎅기열 증상이 화제에 올랐다.

뎅기열(dengue fever)은 고열이 동반되는 급성 열성 질환이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되며 주요 증상으로 고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피부발진 등이 있다.

댕기열 증상은 갑작스럽게 고열이 발생해 3~5일간 계속된다. 이후 심한 두통이나 근육통 등과 함께 신체 전반에 피부 발진이 일어난다. 이는 가슴과 몸통에서 발과 다리와 얼굴로까지 퍼진다.

댕기열 증상으로 코피, 잇몸 출혈 등 경미한 출혈 나타날 수 있다. 성인 환자의 경우, 혈변이 나오거나 월경과다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뎅기열 증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뎅기열 증상, 생각보다 심하네", "뎅기열 증상, 동남아 여행 계획했는데", "뎅기열 증상, 진짜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