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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소샤 출판사의 교과서 ⓒ 뉴스타운^^^ | ||
열린우리당 유기홍 의원은 21일 열린 국회 독도특위 전체회의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의 사회교과서 격인 후소샤 출판사의 공민교과서 128페이지의 ‘주권국가’라는 별도단원에서 영토분쟁지역으로 독도를 설명하고, 이름을 다케시마라고 명기한 지도가 추가됐다”고 밝히고 지도를 공개했다.
유 의원 측은 “후쇼사 공민교과서가 독도의 전경사진을 싣고 ‘한국과 영유권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는 다케시마’라는 설명을 달았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왜곡된 지도까지 포함됐다는 사실은 처음 공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이어 “역사나 공민교과서 뿐 아니라 영어교과서에도 상당히 왜곡된 내용이 담겨있다”며 “이미 검정이 끝난 산세이도우(三省堂) 출판사의 중학교 영어교과서도 상당히 문제가 될만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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