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서, 지역 축제장서 범죄예방 홍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서, 지역 축제장서 범죄예방 홍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대 사회악 척결 및 부정·불량식품 판매 신고 당부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 여성청소년과(과장 류영선)는 4월12일 보령시 주산면 보령댐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0회 주산벚꽃 축제장에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범죄 예방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류영선 여성청소년과장은 홍보 방송을 통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는 차량 내부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 것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음주운전은 절대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4대 사회악 척결과 관련해 성·가정·학교폭력·부정불량식품 목격 시 신고해 줄 것과, 값싼 수입 농· 수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발견 시 신고해 줄 것을 독려했다.

한편 축제장을 찾은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은 “경찰이 현장에 찾아와 범죄예방 홍보를 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국민곁에서 국민을 위한 치안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