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살생부 파문확산 이어 수사의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주당, 살생부 파문확산 이어 수사의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적청산과 살생부 파문 등을 둘러싸고 민주당내 이른바 신주류측과 구주류측이 공개적으로 비난을 주고 받는 등 당내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20일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인터넷살생부' 파문과 관련해 재발방지와 발본색원을 위해 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문석호(文錫鎬) 대변인은 "윤리위는 자체 조사 능력이 없어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 전문기관에 수사의뢰키로 한 것"이라며 "고발절차는 윤리위에서 밟도록 했다"고 말했다.

앞서 한화갑(韓和甲) 대표는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살생부가 문제되고 있는데 공당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참으로 유감"이라며 "당 윤리위에서 철저히 조사해 필요하면 사직당국에 수사를 의뢰하는 방법도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