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토익위원회의 응시료 인상 공지사항 ⓒ YBM시사닷컴^^^ | ||
사단법인 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 18일 社告를 통해 "2005년 3월 27일 시행의 제 147회 토익 정기시험부터 현행 응시료 32,000원 기준 6.25%에 해당하는 2,000원을 인상하여 34,000원으로 응시료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응시료 인상을 압박하는 여러 요인들을 감안하면 통계청 발표의 지난 2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율인 7.2% (2003년 3.6%, 2004년 3.6%)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상하여야 하나, 수험자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상을 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그러나 1999년 26,000원에서 2000년 28,000원, 2001년말 30,000원, 2003년초 32,000원으로 4년간 23.0%나 응시료를 인상하였을 당시, 4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9.9%(99년 0.8%, 00년 2.3%, 01년 4.1%, 02년 2.7%)였음을 가만하면 물가상승률과 연동한 인상이유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또 토익위원회측이 구체적인 응시료 인상 사유로 제시한 '문제지 제작비, 물류비, 고사장 사용료, 그리고 인터넷 취소 도입에 따른 취소의 증가로 인한 비용의 상승 등 제반 비용의 증가' 가운데, '인터넷 취소 도입에 따른 취소의 증가'가 실제로 비용의 상승요인이 되는가도 의문이다.
토익위원회는 2004년 9월부터 인터넷 응시취소를 도입했다. 그러나 취소에 따른 응시료 반환액은 접수기간 중은 전액이지만, 접수기간 이후의 경우 지불한 응시료의 40-60%를 공제한 금액이다. 취소가 늘어 났으면 그만큼 취소에 따른 미반환 공제수익도 커지는 것이다.
재작년 토익시험 취소수수료 바가지 논란 이후, 토익위원회는 시험취소에 대한 약관을 일부 개정했다. 그런데 이것을 다시 토익응시료 인상의 빌미로 이용하는 토익위원회 측의 자세는 지나친 상술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1. Good morning! - 잘잤니?
2. Good night - 잘자라
3. Sweet dreams - 좋은 꿈 꾸세요
4. Good bye - 안녕
5. See you - 안녕, 또 보자.
6. Hello! - (전화시)안녕, 여보세요.
7. Thank you. - 고맙습니다.
8. Say thank you, please - 고맙습니다 라고 말해야지.
9. I"m sorry .-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