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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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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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병·무릎담요 선물, 수호천사 활동 격려

▲ 최정인(오른쪽)여청계 경장과 수호천사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여청계(계장 황성호)는 11월25일 오전 7시 아산시 용화동 소재 한국야쿠르트 대리점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황성호 계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게 위해 노력해주는 수호천사의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아산경찰서에 준비한 보온병과 무릎담요 등을 나눠주고, 모범적으로 어린이들을 선도해준 수호천사에 대한 표창 상신 등을 논의했다.

수호천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찰관이 방문해 선물을 주고 격려를 해줘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야쿠르트 판매원 등을 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로 위촉·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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