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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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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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풀마미’ 운영

 

풀무원이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모바일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풀무원은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해 실시간 상담 서비스 ‘풀마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풀마미’는 국내 최초로 기업이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상담서비스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풀무원은 이를 통해 바른먹거리 정보, 자사 제품, 올바른 식습관, 요리 레시피 등 평소 소비자들이 궁금해했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1대1 상담을 통해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풀무원의 다양한 신제품 소식과 이벤트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풀마미’는 풀무원의 ‘풀’과 바른마음의 ‘마음’을 줄인 ‘맘’을 연음화 한 단어로 풀무원의 바른 마음을 뜻하는 상담 캐릭터이다. 친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고객에게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한 풀무원의 노력이 담겨 있다.

풀무원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풀마미’를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면 온라인쇼핑몰 ‘풀무원이샵’ 5천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쿠폰은 ‘풀무원이샵’(www.pulmuoneshop.co.kr)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풀무원홀딩스 CS센터(고객 센터) 곽종삼 팀장은 “풀무원은 자사 홈페이지, 고객센터는 물론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의 많은 노하우가 축적됐다”며 ‘풀마미’ 역시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며 바른먹거리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풀무원은 2009년, 2012년 2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로 선정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blog.pulmuone.com)와 트위터(@pulmuonelove), 페이스북(facebook.com/pulmuonelove) 등 다양한 온라인 및 SNS를 통해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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