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사회교육 과정에 자격증반을 대폭 확대해 커피바리스타, 방과후아동지도 등 7개 자격증반을 추가 개설했다.
이 중 총 12주 주당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커피바리스타반에서는 바리스타 전문과목 이론 및 실습, 핸드드립 과목(메리타, 칼리타, 고노, 하리오, 모카포트 등)을 비롯한 커피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또 이론교육을 토대로 자신이 직접 커피를 만들고 이를 음용하고 평가함으로써 효과적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효과적인 교육과 수강생들의 열기로 지난달 종료된 제1기 바리스타 자격증반 교육생 총 16명은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 및 국제티클럽에서 시행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시험 1차 필기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또한 최종 2차 실기시험에서는 13명이 합격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커피소비는 세계 11위로 커피는 음료의 수준을 뛰어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회교육 수강생들의 성과로 창업과 취업 및 취미생활을 위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시에서 운영하는 사회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2기 사회교육 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반에는 30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제3기 수강생은 오는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30명을 모집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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