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지난 19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64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9만4000여명의 농업인에게 교육을 실시하고,9306여명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했다.
2013년에는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횟수를 대폭확대 전국적으로 12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양태길 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에게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이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중앙회 농촌지원(02-2080-5583·FAX 02-2080-5599)·농협아산시지부(041-537-0221)· 각 농협 지도계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