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보건소, 비만·만성질환자 저녁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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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비만·만성질환자 저녁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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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맞춤형 운동처방과 개인운동지도로 비만탈출

▲ 아산시보건소
아산시보건소(소장김태근)는 주간운동이 어려운 시민의 보건소 이용 확대와 건강증진을 위해 비만·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저녁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저녁운동교실은 비만(BMI 25이상)자와 만성질환 및 고지혈증 등 비만관리와 운동요법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04월 01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13주 주3회(월·수·금) 오후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하루 1시간 운영된다.

회원등록은 오는 3월 29일(금요일)까지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접수한다.

등록한 회원은 체력측정, 체지방검사, 혈압·혈당을 측정 후 개인별 건강에 따라 운동처방사의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과 개인운동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각종 운동장비 이용방법 및 올바른 운동지식을 습득하게 됨으로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통합보건서비스사업와 연계해 비만군, 건강위험군, 질환관리군으로 분류해 지속적으로 영양상담, 운동지도 등 건강관리를 받을 수도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녁운동교실은 주간운동이 어려운 시민에게도 보건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제공하고 체계적으로 건강생활실천사항을 습득하게 해 스스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마련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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