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박새 호버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름다운 동박새 호버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들 재롱잔치에 도끼자루 썩네!

▲ 동박새가 물을 먹기위해 호버링하고 있다.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뒤편에는 먹이가 부족한 겨울철 공원내 각종 열매를 따먹기 위해 직박구리, 홍여새, 동박새 등이 무리를 지어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순간 순간을 앵글에 담기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찾아와 북새통이다.

▲ 홍여새, 직박구리도 먹이사냥
특히, 동박새가 목이 말라 고드름에 목을 축이기 위해 호버링 하는 모습에 연속으로 사진기를 눌러대는 셔터 소리 또한 진풍경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