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러시아에서 18일까지 혹한 때문에 29명이 사망했다.
러시아 언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전역은 지난 주말부터 강한 한파에 덮여 18일(현지시각) 새벽에는 시베리아와 극동 각지에서 기온이 영하 50도 가까이를 기록했다. 모스크바에서도 영하 18도로 도시가 꽁꽁 얼어붙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이웃 우크라이나에서도 추위로 인한 사망자가 18일까지 37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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