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송현동 고분 7호분 석실에서 구유형 목관 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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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송현동 고분 7호분 석실에서 구유형 목관 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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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 (소장 연웅)에서는 사적 제 81호인 창녕 송현동 고분 7호분의 석실내에서 구유형 목관(통나무를 깎아 만든)이 출토되었다.

송현동 고분군 6, 7호분은 직경 20m인 6호분이 먼저 축조된 뒤 봉토의 일부를 절개한 다음 7호분이 추가된 표형분(瓢形墳)이다. 매장주체 시설은 일부 8.4m 폭 1.5m 의 횡구식 석실로서, 외부에는 매장 주체부를 보호하는 할석이 확인되었다.

목관은 길이 3.4m, 폭 1.2m로 구유 형태를 띠고 있는 것으로 이러한 형태는 일본에서 와리타께가타(割竹形)라 하여 고분시대 전기에 사용된 목관 형식으로 국내에서는 기원전후의 유적인 창원 다호리 1호분에서 출토된 바 있으나 목관의 형태도 다르고 시기차도 크다.

연구소에서는 목관 좌우편에 매납된 부장품에 대한 발굴조사가 끝나면 일반인들에게 지도위원회를 겸한 현장공개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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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독자 2004-10-02 13:45:57
기사가 이상해요. 날짜가 없어요. 언제 출토되었다는 건가요?
편집국에서라도 확인을 해서 보충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첫 문단의 문장도 주술 관계가 맞지 않습니다. -.-

편집위원 2004-10-02 15:02:29
나중에 편집국장님이 수정하리라고 봅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뉴스타운 2004-10-02 19:40:05
옛날독자님께/
역사마을 기자님께 확인한 후 곧 보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옛날독자 2004-10-04 21:22:30
수정이 안됐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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