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는 백의의 천사로 각광 받는 부산 ‘아이팅게일’ 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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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는 백의의 천사로 각광 받는 부산 ‘아이팅게일’ 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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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을 밝히는 촛불! 세상에 밝은 빛을! 망망대해 밝히는 등대!

 
▲ 밝은세상의 빛을 선사하는 백의의 천사정신으로 친절봉사
▲ 불우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나이팅게일 안경원

예로부터 우리 신체 육신 중에서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고 하듯이 눈의 소중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약 4백여년전 조선시대부터 우리나라 안경의 역사는 시작 되었지만 그 당시 안경을 우리말 이름으로 “애체”라 불리면서 몇몇 고관대작들만 애용하던 아주 귀한 것으로 일반인들은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만큼 소중한 물건이었다.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 급속한 산업화의 발달로 안경이 문명생활의 필수품처럼 된 것은 경우 3-40여년에 불과하다. 구한말 전만해도 안경 착용인구는 10% 미만이었으나, 최근에는 유치원,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전체학생의 50% 넘게 안경을 착용 할 정도로 보편화 되어있다.

특히 예전에는 고령층의 문맹률이 높았던 시기라 안경을 쓰는 것은 건방지다거나 재수 없다하여 차별 당할 만큼 꺼려하는 한 시절도 있었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문맹률 제로인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노령인구 5-80대 이상의 노년층에서 돋보기안경은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안경은 전 국민의 대부분이 시력교정용 뿐만 아니라 패션, 독서, 운전, 스포츠 등 생활전반에 다각도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 안경생산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는 동양 최대의 안경생산지로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 때문에 수출물량도 많아 세계 각국으로부터 주문이 쇄도할 정도로 안경메카로 각광받을 만큼 정평이 나있다.

아이팅게일 안경원은 수입 브랜드는 물론 다양하고 각양각색의 멋있고 품질 좋은 제품을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기 위해 대구 생산지에서 최상의 안경테와 렌즈 등을 직거래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식 주문으로 보급하고 있다.

기발하고 창의력 있게 봉사하는 안경원으로 부산에서 알려져 있는 ‘아이팅게일안경’은 독특하고 특이한 안경원 콘셉트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오랜 노하우와 경력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편안한 안경을 맞추어 준다고 소문이 나면서 아담한 규모에 비해 유명인들이 많은 편이다.

아이팅게일’ 이라는 안경원 이름의 발상은 대표안경사인 용범순 안경사가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할 만큼 전국적 유명세를 타고 있고, 브랜드 가치가 안경과 잘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전국적인 체인점으로 발전 하기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나이팅게일은 백의의 천사(간호사)로 영국크리미아 전쟁에서 많은 전상자들을 치료봉사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로 추앙받던 간호사의 대명사로 등불을 든 여인( Lady of the Lamp인 )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으로 유명하다.

영국의 유명한 간호사인 나이팅게일의 이름을 따서 나이팅게일의 앞부분 “나이”를 아이(eye)로 변경한 합성어로 안경을 가지고 밝은 빛을 원하는 사람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로 사회에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표방하기 위해 안경원 간판을 쓰고 있다.

아이팅케일 안경원의 용범순안경사는 안경사라는 직업을 30년간 천직으로 알고 살아오면서 시력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어두움을 밝히는 촛불!’ ‘세상에 밝은 빛을!’ ‘망망대해 밝히는 등대!’로 봉사하고 등불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브랜드화 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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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2012-09-10 12:50:32
좋은일 많이하는 안경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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