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관영 ‘메나통신’ 보도에 따르면, 통신 보도 이전에 의사가 사망을 선고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치안관계소식통은 이를 부정했다. 이집트 당국은 이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다.
호스니 무바라크 피고는 판결 후 카이로의 형무소 시설 병원에 수용됐지만 19일 뇌졸중으로 발작을 일으켜 치료 시설이 잘 갖춰진 시내 군병원으로 이송됐다.
무바라크 피고는 지난해 정권붕괴 후 신병이 구속돼 군병원의 호화로운 특별병실에 수용됐다. 판결 후 일반 피고인들과 같은 형무소 시설로 옮겨진 후 심각한 우울증상 및 호흡곤란 등으로 건강악화설이 돌고 있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