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이 고객의 기술 투자에 대한 가치를 최적화하는 IT 지원 서비스인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Oracle Platinum Services)’를 발표했다.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는 업계 최고의 지원 서비스로 △이슈 발생시 5분내 응답, △15분내 복구 또는 개발팀 보고, △30분 조인트 디버깅, △24시간 모니터링, △매 분기 패칭 및 시스템 업데이트, △이슈 예측, 감지 및 개선을 위한 사전 조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플래티넘 서비스는 현재 오라클 엑사데이타(Oracle Exadata), 엑사로직(Exalogic), 스팍 슈퍼 클러스터(SPARC Supercluster) 그리고 오라클 클라우드(Oracle Cloud)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이 서비스가 적용되는 플래티넘 컨피규레이션(Platinum Configuration) 환경은 엔지니어링, 테스트, 기술 지원이 모두 함께 이뤄진다. 또한, 개발 리소스를 요구하는 이슈들은 해당 제품을 개발한 오라클 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는 기존의 IT 지원 서비스와 전면적인 관리 위탁 서비스의 간극을 이어주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향상된 성능과 비용 절감, 그리고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유지보수서비스(Premier Support)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이 서비스를 즉각 이용할 수 있다.
비용과 복잡성은 줄이고 성능은 높여주는 새로운 IT 서비스
고객들은 원격 모니터링, 더 빨라진 서비스 응답 시간 및 매분기 시스템에 직접 패치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IT 환경에서 가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를 각 기업의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 고객들은 인증된 모니터링 게이트웨이를 설치해야 한다. 고객들은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IT 운영 비용과 복잡성은 줄이면서 한층 쉬워진 관리와 높은 가용성 및 보안성을 얻을 수 있다.
o 24x7 원격 장애 모니터링: 시스템 컴포넌트의 결함을 원격으로 24시간 모니터링해 오라클 제품에 대한 일원화된 책임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o 업계 최고의 지원 응답 시간: 오라클은 모든 심각도 1급 이슈에 대해 5분 내에 즉각 대응해 15분 내에 시스템을 복구하거나 제품 개발팀에 이슈를 보고한다. 24시간 에스컬레이션 프로세스와 핫라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즉각적으로 제품 전문가와 개발 엔지니어들과 연결된다.
o 분기별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패치 설치: 고객은 시스템의 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선 기능과 혁신적인 기술을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다. 오라클은 연 4회 또는 분기마다 한 번씩 원격 연결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오라클 고급 고객지원 서비스(Advanced Customer Support Services)의 래리 아브람슨(Larry Abramson) 부사장은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는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해 IT 지원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며 “오라클은 이 솔루션에 업계 최고의 구성요소들이 정교하게 결합하도록 함께 설계, 테스트, 지원하며, 이러한 오라클의 플래티넘 컨피규레이션은 강력한 장애 방지 기능을 갖췄다”고 전했다.
한편, 오라클은 기술 서비스 산업 협회(TSIA)가 주관한 2012년 봄 STAR 어워드에서 고객 지원 우수기업(Excellence in Customer Commitment)으로 선정됐다. 오라클은 고객의 피드백과 이슈 발생, 요청 사항에 대한 조직적 약속 이행과 지원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오라클은 이 어워드에서 지난 2011년과 2010년에는 각각 미션 크리티컬 지원(Excellence in Mission Critical Support)과 컴플렉스 애플리케이션 지원(Excellence in Complex Application Support)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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