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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이 1998년 창단 이후 13년동안 연평균 40여회의 국내외 공연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예년과 다름없이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에도 벌써 강릉과 강원도내 각종행사에 15회의 공연은 물론 지난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2박3일 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및 강릉단오제, 강릉세계무형문화축전(ICCN) 홍보를 위하여 남해안(통영, 화개장터, 부곡온천)의 현지 순회공연을 펼쳐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오는 6월 23일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부산세계요트대회> 전야제에 실버악단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청받아 일반매칭밴드와 함께 거리퍼레이트(수영~해운대간 4km)를 펼치며, 부산시민들에게 친숙한 ‘부산행진곡’, ‘부산갈매기’와 ‘태극이여 영원하라’, ‘타령행진곡’, ‘아파트’ 등 10여 곡을 연주하며 노익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백두산 현지공연을 펼칠 계획에 있다.
백두산 현지공연에는 단원 40명과 홍보요원 60명 등 총 100명이 인천을 출발해 중국 단동~통화~백두산~집안 등을 순회하며 단동국제훼리 선상, 압록강공원, 백두산 정상, 단동국제항 등에서 총 4회의 공연을 가지면서 국제훼리 탑승 내.외국인과 중국 국민들에게 한국 실버악단의 저력은 물론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의 홍보 및 위상도 제고시킬 계획이다.
이번 백두산 정상 공연에는 단원들이 무거운 악기를 몸소 백두산 정상까지 옮겨 공연하면서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는 물론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한 기원을 함께하는 음악 대향연을 펼치게 된다.
한편, 「강릉그린실버악단」은 2010, 2014,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하여 금강산, 한라산, 서울, 부산, 목포, 진해, 삼천포 등 전국 10개 주요도시는 물론 ‘중국’(만리장성, 도문, 천단공원, 상해, 항주, 서주, 가홍, 장가계), ‘일본’(오사카, 나라, 교토, 돗토리현) 등 해외 현지공연을 펼쳐 유치성공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했었다.
아울러,「강릉그린실버악단」은 매년 여름 해수욕기간 경포해변에서 매주 토요일 거리퍼레이드를 펼쳐 관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10월 13일에는 <다이내믹 원주페스티벌> 에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6km에 달하는 거리퍼레이드를 경쾌한 행진곡을 연주하여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었다.
이런「강릉그린실버악단」노익장들의 왕성한 공연활동이 알려져 지난 2003년 4월, 2007년 2월, 2011년 1월, KBSI-TV '아침마당‘에 세 번씩이나 출연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음악을 통한 활기찬 노년의 삶을 영위하면서 사회봉사와 기여에 본보기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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