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 정착 돕기 공동 프로모션 진행
한우물 정수기가 탈북여성의 정착을 돕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카페 그레이스’에 정수기를 기증하고 무상설치를 통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서울 중구 정동 3번지 대한성공회대성당에 위치한 카페그레이스 1호점을 시작으로 한우물정수기의 물을 사용한 커피를 판매하게 됐다.
‘카페 그레이스’는 대한성공회 여성선교단체인 (사)탈북여성지원 GFS(Girls Friendly Society) 우물가의 주요사업으로서, 카페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탈북여성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 자립을 위한 생활지원에 사용된다. 이와 더불어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탈북여성들을 대상으로 카페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탈북여성지원 GFS(Girls Friendly Society) 우물가의 김은아 경영관리국장은 “현재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전체 탈북여성의 70%에 달하는 1만4000여명이 ‘여성가장’이라는 사실이다. 탈북여성인권연대에서 펴낸 ‘탈북여성의 삶과 생애’에 따르면 여성 탈북여성들은 저학력에 낮은 직무능력으로 국내 노동시장 진입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부분 청소업, 식당 종업원 등에 몰려있다. 따라서 우물가에서는 이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 사회적기업 형태의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포화상태인 커피 시장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던 시점에 우연히 한우물 정수기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커피는 차와 같이 물맛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호식품이다. 기존 정수기를 사용할 때는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가끔씩 커피의 끝맛이 텁텁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러나 한우물 정수기를 사용한 이후부터 커피 맛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먼저 달라졌다. 더욱 풍부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또 " 처음과 마지막의 신선한 맛이 오래간다, 식은 커피도 맛있다 등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커피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한우물의 물 맛 때문이다. 올 여름이 벌써부터 기대되며 향후 2호점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우물 정수기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탈북여성의 자립을 위한 GFS의 우물가 프로젝트에 대하여 공감하던 중, 한우물정수기의 물이 홍삼?커피와 같은 원재료의 맛을 가장 깊이 우려내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카페 그레이스의 제품 차별화의 핵심적 역할을 할 듯하여, 무상 기증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물정수기는 ‘홍삼의 사포닌을 가장 많이 추출하는 정수기로 특허(특허 제 10-0980820호)를 받은바 있어, 커피와 차 등 원재료 고유의 가장 깊은 맛을 살려내는 물로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파주인삼농협과 홍삼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였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물시음 이벤트 및 커피 맛 비교 이벤트 등 차별화된 물맛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중구 정동 3번지 대한성공회대성당에 위치한 카페그레이스 1호점을 시작으로 한우물정수기의 물을 사용한 커피를 판매하게 됐다.
‘카페 그레이스’는 대한성공회 여성선교단체인 (사)탈북여성지원 GFS(Girls Friendly Society) 우물가의 주요사업으로서, 카페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탈북여성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 자립을 위한 생활지원에 사용된다. 이와 더불어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탈북여성들을 대상으로 카페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탈북여성지원 GFS(Girls Friendly Society) 우물가의 김은아 경영관리국장은 “현재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전체 탈북여성의 70%에 달하는 1만4000여명이 ‘여성가장’이라는 사실이다. 탈북여성인권연대에서 펴낸 ‘탈북여성의 삶과 생애’에 따르면 여성 탈북여성들은 저학력에 낮은 직무능력으로 국내 노동시장 진입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부분 청소업, 식당 종업원 등에 몰려있다. 따라서 우물가에서는 이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 사회적기업 형태의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포화상태인 커피 시장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던 시점에 우연히 한우물 정수기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커피는 차와 같이 물맛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호식품이다. 기존 정수기를 사용할 때는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가끔씩 커피의 끝맛이 텁텁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러나 한우물 정수기를 사용한 이후부터 커피 맛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먼저 달라졌다. 더욱 풍부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또 " 처음과 마지막의 신선한 맛이 오래간다, 식은 커피도 맛있다 등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커피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한우물의 물 맛 때문이다. 올 여름이 벌써부터 기대되며 향후 2호점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우물 정수기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탈북여성의 자립을 위한 GFS의 우물가 프로젝트에 대하여 공감하던 중, 한우물정수기의 물이 홍삼?커피와 같은 원재료의 맛을 가장 깊이 우려내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카페 그레이스의 제품 차별화의 핵심적 역할을 할 듯하여, 무상 기증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물정수기는 ‘홍삼의 사포닌을 가장 많이 추출하는 정수기로 특허(특허 제 10-0980820호)를 받은바 있어, 커피와 차 등 원재료 고유의 가장 깊은 맛을 살려내는 물로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파주인삼농협과 홍삼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였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물시음 이벤트 및 커피 맛 비교 이벤트 등 차별화된 물맛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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