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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은 단절된 소통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며, 19대 국회는 국민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는 파수꾼이 필요하다.”
공모 첫날 첫 번째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한 이영수(29)씨가 미래세대를 위한 사명감으로 정치혁신의 선봉에 서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국회의원 정책비서를 지낸 이 후보는 ‘#새누리당 이영수 앱’을 개발해 세계 11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장본인으로 나이와 경륜에 비해 눈여겨 볼 인물이다.
이 후보는 출마의 변과 보도자료를 통해 “시대적 요구에 맞게 정치권에도 창의력과 패기로 무장된 20대 젊은 청년들의 수혈이 필요하다”면서 “당당히 국정 운영에 주체가 되어 국민과의 단절된 소통을 회복하고, 사회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는 미래세대와 기성세대의 ‘균형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앞으로 19대 총선 선거운동은 물론 향후 의정활동에 있어서 ‘#새누리당 이영수 앱’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겠다”면서 “국민과 함께 아파하고, 서러워하고, 억울해하며 정치?입법?행정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의정활동에 방점을 찍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정치권도 ‘지식재산’ 시대에 맞게 변화돼야 한다”며 “ 20대 젊은 청년들도 국정의 주체로서 당당히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특히 “우리 젊은 청년들의 정치권에 대한 혐오와 불신을 관심과 참여로 하루 빨리 바꾸어야 한다“면서 ”정치권도 20대 젊은 청년들의 ‘창의력 경연장’이 돼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 후보는 대학시절부터 남다른 관심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학시절 ‘피땀 흘려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달라’며 청년실업해결을 위한 대규모 헌혈시위, 마라톤 대회를 잇따라 펼쳐 ‘청년실업해결 촉구청년’으로 불리는 등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후보는 정치권에서 4년간 새누리당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현장 경험을 쌓는 한편 ‘지식재산’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지식재산권법’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 후보는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 성장 동력으로 ‘지식재산 강국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청년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표이사 연대보증제도 폐지(성실실패 인증제도 도입)를 주장하며, 창의력 넘치는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
이 후보가 비례대표를 신청하면서 ‘지식재산 강국’을 부르짖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식재산을 통한 국가 성장’의 효과로 인한 ‘3차원 강국 복지실현’을 기치로 삼고, 이를 국정운영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 후보가 개발한 ‘#새누리당 이영수 앱’의 경우 실시간으로 사진과 위치를 동시에 자동으로 노출시킬 수 있어 기존 SNS와 차별을 두고 있다. 이 앱은 이상지 박사(서울공대, 카이스트)가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것을 이 후보가 직접 선거 및 의정활동용으로 파생 개발해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 앱은 기존 SNS와 유사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올리기, 글남기기, 댓글달기가 가능하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에 공유가 가능해 선거에 적용할 경우 파장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는 이번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이 앱을 새누리당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추가해 달라는 제안서를 이준석 비대위원에게 제출해 놓은 상태다.
이 후보는 “여타 후보들 보다 폭넓은 이해와 경험이 축적되어 있어, 경륜과 지혜 부족으로 인한 부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일은 전혀 없을 것”이라며 “그러한 문제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후보자 간 공개토론을 펼쳐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 오히려 공정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후보자 간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무상시리즈를 민주통합당 당론으로 부추긴 민주통합당 전병헌 후보에게 미래세대를 대표해 “미래세대 동의 없는 복지확대는 표를 위해 현재 세대에게 주는 뇌물이며, 복지라는 마약을 파는 중독상과 같다”고 규정했다.
한편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선정은 ‘스토리 있는 인물’,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 줄 수 있는 인물’ 영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회 저명인사보다는 귀감이 되는 인물이 영입 선순위다.
과연 20대의 이 후보가 새누리당의 비례대표로 선정돼 ‘지식재산을 통한 국가 성장’의 꿈을 이룰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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