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 현미] 현미가 인체에 좋은 이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뇨와 현미] 현미가 인체에 좋은 이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화흡수 느려져 인슐린 요구량 줄어들어

ⓒ 뉴스타운

평소 백미만 드시던 분들은 현미가 다소 거칠게 느껴 질 수 있겠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제부터라도 현미를 먹는 것이 어떨까 한다.

 

먼저 현미와 백미를 다른 잡곡과 섞어서 먹기 시작해서 조금씩 현미의 양을 늘여나가면 적응하기가 쉽겠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섞어서 먹으면 GI수치가 전체적으로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즉, 올바른 식이요법은 몸에 좋은 것만 골라 먹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필요한 만큼만, 정해진 시간에, 천천히 먹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다.

 

폭식, 과식, 고탄수화물식(GI수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게 하고, 혈당을 근육과 간세포에 나르기 위해서 짧은 시간에 다량의 인슐린이 분비되게 된다.

 

또 급하게 흡수된 다량의 탄수화물(당)은 지방세포에 쌓이게 된다.

 

그러나 천천히 먹기,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음식(GI수치가 낮은 음식 : 현미나 잡곡)을 먹으면 소화흡수가 느려져서 인슐린의 요구량도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지방으로의 전환도 줄어들게 된다.

 

올바른 식이습관과 적절한 운동(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의 병행) 그리고 유연성운동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생활습관을 만든다면 누구나 지금보다 더 건강해질 수 있고 당뇨와 비만, 성인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