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은 19일 한국의 저가항공회사인 티웨이항공의 사업신청을 허가했다고 발표하고 20일부터 인천-후쿠오카를 매일 2편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일본 국토교통성에 신청한 요금은 (유류할증료 공항세 불포함) 3천엔~3만 7,250엔(4만 5천원~55만 7700원)이다.
한편, 티웨이 항공은 일본 간사이공항 등 앞으로 노선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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