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카타 초경량 카시트 ‘빈스’ 쌍둥이를 위한 1+1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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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타카타 초경량 카시트 ‘빈스’ 쌍둥이를 위한 1+1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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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토교통성 및 자동차사고대책기구가 주관하는 전면충돌시험과 사용성평가시험에서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세계적인 기업 타카타가 쌍둥이들을 위해 11월 한달간 1+1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해당되는 제품은 여성들을 위해 개발된 초경량 카시트 ‘빈스’이다.


타카타의 초경량 카시트 빈스는 그동안 카시트의 무게 때문에 여성들이 차량에 장착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개선한 여성사용자 중심의 카시트로써 초경량 프레임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카시트의 중량은 4.3kg으로 굉장히 가볍고 락오프 기능 또한 여성의 약한 힘으로도 확실하게 벨트 고정이 가능한 이지픽스 시스템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며 안전성 검사 또한 높은 등급을 획득해 편의성과 안전성 두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카시트로 인정받고 있다.


타카타 빈스의 쌍둥이 1+1 이벤트는 이메일(crs@takata.kr)로 접수를 받고 있는데 쌍둥이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보험증, 등본 등)를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총 100set 한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쌍둥이 자녀를 둔 엄마들은 늦기전에 서둘러야 할 것 같다. 이번 1+1이벤트에는 사용후기 미션이 부여되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사용후기를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이번 행사가 그동안 두배로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카시트 구입을 미뤄왔던 쌍둥이 부모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카시트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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