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한 달 뒤로 다가옴에 따라 솔로 여성들은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연예인들이 자주 애용한다는 소위 ‘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은 요요 등 부작용으로 인해 전보다 더 안 좋은 모습이 될 수 있다
과연 성공적으로 짧은 기간 안에 멋진 몸매를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다이어트 전문샵 레드라이프의 조언을 통해 연예인들의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 연예인은 쉽게 살뺀다? NO!
최근 연예인들은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S라인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들과 함께 몸매의 비법을 담은 다이어트 스토리들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9월 컴백한 가수 성시경은 10주간 방울토마토, 오이, 양배추, 파프리카 등의 채소로 가득한 식단을 통해 날렵한 턱선을, ‘슈퍼스타 K2’ 우승자 허각은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을 통해 10kg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은 SBS 주말드라마 ‘천만 번 사랑해’ 촬영 중 자기관리 차원에서 2주간 두부 다이어트를 통해 8kg을 줄였다.
물론 모든 연예인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김희철과 같은 그룹의 멤버 신동은 컴백 때면 늘 다이어트로 날씬한 몸매를 선보이지만 매번 요요현상으로 고생한다. 실제로 지난 1일, 미투데이를 통해 “가장 최근 다이어트 때 적게 나가던 게 83kg 정도 였던거 같은데, 몸무게가 올랐다. 관리를 너무 안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대중 앞에 나서는 연예인들도 조금만 관리를 받지 않으면 쉽게 요요가 찾아오는데, 일반인은 어떨까. 적어도 본인의 의지만으로 쉽게 살을 뺀다는 것은 흡연자가 어느 날 담배를 끊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 단기간 다이어트, 전문가 손길 빌리자
▲ 레드라이프
ⓒ 뉴스타운
그러나 일반인도 제대로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샵만 찾는다면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꿈은 아니다. 특히 건강을 생각한다면 잦은 요요현상으로 몸을 망치는 것보다 오히려 경제적일수도 있다.
실제로 20~30대 여성은 물론이고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라이프의 경우 전문가를 통한 집중 관리를 통해 생식과 효소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동시에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단기간에 부작용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내 호평받고 있다.
특히 ‘팔책다이어트’로 알려진 ‘8kg 책임 다이어트’의 경우 일정기간과 목표치를 세우고, 기간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 전액 환불이 보장되어 여성은 물론이고, 다이어트를 원하는 남성들에게도 인기다.
최근에는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RED하체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몸속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부종을 관리하며, 핸드경락과 ‘BSP’로 소위 ‘튼살’이라고 하는 셀룰라이트를 집중관리해 슬림한 하체 만들어 주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레드라이프 측은 “단기간 다이어트는 요요현상 뿐 아니라 자칫하면 탈모, 빈혈, 피부노화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며 “전문가와 함께 올바른 다이어트를 해야 좀 더 쉽게 단기간에 살을 뺄 수 있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단기간 다이어트뿐 아니라 부분집중관리, 스킨케어, 여드름, 학생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생겨나는 피부트러블을 막기 위해 F/W 한정 이벤트로 단기물관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해, 탄력을 잃은 피부에 부족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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