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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희 성형외과 이종희 원장 ⓒ 뉴스타운 | ||
이종희 성형외과 이종희 원장은 “주름은 피부의 진피층에 있는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소실되면서 가속화 되며, 잘못된 생활 습관 또한 주름생성을 더욱 만드는 원인이 된다”며“인체구조의 피부노화로 인해 피부탄력도가 떨어져 아래로 쳐지는 주름형태가 전체 70%를 차지하며 반복된 표정이나 습관적인 안면운동으로 골이 깊어져 주름으로 남는 경우가 나머지 30%정도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주름은 생기기 전 바른 생활습관과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미 주름이 생겼다면 이를 제거하기란 참으로 힘들다. 때문에 성형의 힘을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늘어진 피부를 잘라 내고 근육을 당겨서 팽팽하게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수술법은 전신마취로 회복기간이 길며 수술 뒤 흉터가 남는다는 큰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외과적 수술이 가져올 수 있는 부작용을 최대한 줄이면서 반영구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근본적인 주름치료 방법으로 타이트리프트 시술이 뜨고 있다.
타이트리프트는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잡아당겨주는 시술로 약 30여분의 시간으로 전신마취 없이 무통마취만으로 가능하고 붓기와 흉터,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빠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있다.
특히 타이트리프트는 얼굴 자체를 당기는 시술로 기존에 널리 시술되고 있는 안면거상술에 비해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시술방법은 특수실을 사용하여 귀앞쪽과 위쪽등 몇군데만 포인트를 주어 얼굴을 잡아당겨 주는 방법으로 얼굴 자체를 팽팽하게 만들어 준다. 팔자주름은 물론 볼처짐, 이중턱, 목주름등에 효과가 있어 어려보이고 생기 있는 V라인 얼굴을 만들어준다.
또한 이마주름은 엔도타인이라는 흡수성 임플란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시술시간은 20분 내외로 비교적 짧으며 1~2개월안에 당겨진 상태에서 붙게 되어 반영구적으로 리프팅 효과를 보게 된다. 이와 함께 눈밑주름은 눈밑의 늘어져있는 피부를 눈밑 속눈썹과 1mm 정도 평행하게 박리하여 늘어진 피부를 제거해주는 하안검성형술로 눈밑 인대가 늘어져있는 정도를 확인하여 눈꺼풀이 뒤집히지 않도록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트리프트 통해 팔자주름과 볼처짐을 동시에 해결하고 동안 얼굴이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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