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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평화의료재단은 지난달 30일 마다가스카르 아날라망가주(州) 소아비나시(市)에서 ‘소아비나-포항메디컬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소아비나-포항메디컬센터’가 포항새마을 운동을 알리는데 한몫을 한 것은 물론 한국교민들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메디컬센터는 양기관이 모두 9천여만원을 들여 건립한 것으로 마다가스카르의 열악한 의료환경개선을 위해 기증한 것이다.
포항시는 메디컬센터 준공에 앞서 의사2명과 간호사 2명 등 의료진을 소아비나 현지에 파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칭송을 받았다.
준공식 전날에는 최경렬교민회장이 박승호시장을 방문, 메디컬센터 준공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마을운동이 세계최빈국인 마다가스카르에 자리잡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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