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형 얼굴, 앞턱이 문제라면? ’미니V라인 앞턱수술’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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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 얼굴, 앞턱이 문제라면? ’미니V라인 앞턱수술’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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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볼 땐 분명히 V라인이지만 정면에서 보면 뭔가 각지고 평평한 얼굴로 보이는 이들이 있다. 옆 턱 라인에 비해 둥글고 뭉툭한 앞 턱 때문이다. 더욱이 이런 얼굴형은 입체감 없이 밋밋한 이미지와 사각턱을 보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입체감 있는 V라인을 원하는 요즘의 젊은 여성들에게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 미니V라인 앞턱수술 전(왼쪽)과 수술 3개월후(오른쪽) 제공: 아이디병원 ⓒ 뉴스타운

그런데 이런 고민을 이들에게 적합한 수술법이 나타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얼굴뼈전문 아이디병원 의료진이 도입한 '미니V라인 앞턱수술'이다.

 

‘미니V라인 앞턱수술’은 앞턱을 T자로 절골해 뭉툭한 부분을 제거하고 양쪽 뼈를 모아 고정하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턱 라인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고 갸름한 얼굴 라인을 만들어 준다. 이 수술은 귀 밑 사각턱은 없지만 앞턱이 문제인 모든 사람들에게 맞춤형 수술법인 것.

또 앞턱의 폭과 길이를 동시에 줄이는 것이 가능하고 턱을 앞 뒤로 이동시킬 수 있어 교합이 맞는 경미한 주걱턱, 비대칭, 무턱, 긴 턱까지 개선할 수 있다.

그 동안 옆모습의 만족도는 높지만 정면효과(정면에서 보았을 때 갸름해 지는 정도)는 크지 않았던 일반 '사각턱 수술'이나 앞뒤로만 이동이 가능해 폭을 좁히기 어려웠던 '턱 끝 수술'보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갸름한 V라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수술 후 만족도도 훨씬 높은 편이다.

'미니V라인 앞턱수술'은 기존 사각턱 수술보다 절개범위가 적어 수술시간이 짧고, 출혈이 적어 수술 후 부기가 거의 없다. 따라서 수술 3~4일 후에는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그리고 오전 수술 시 당일 퇴원이 가능하여 최상의 만족도와 함께 시간과 비용, 통증의 부담을 줄여준다.

아이디병원 안면윤곽센터 이지혁 센터장은 "이 수술은 앞턱 부분만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도가 빠르고 복귀가 빠른 것이 큰 장점이다"라며 "하지만 해당 수술은 신경선을 피해 정확한 위치에 T자 모양으로 절골해야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디병원은 '미니V라인 앞턱수술'의 상표권을 출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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