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피부관리나 성형수술이 여성들만의 전유물이었다면, 최근에는 부쩍 외모에 관심을 가지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남성 화장품 시장은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찾는 남성 환자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나 동안열풍으로 좀 더 어려보이기 위한 노력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 중 ‘주름’을 잡기 위한 노력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젊은 남성뿐만 아니라 중/장년층도 “미중년”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자신을 가꾸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추세이다.
압구정 이종희성형외과 주름성형센터 이종희 원장은 "성형외과를 방문하시는 고객들 중 95%가 여성이고 나머지 5%가 남성이었다면 최근에는 점차 남성의 비중이 늘어 25%로 늘어 났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평소 남성들은 헤어의 기장이 짧고 이마가 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마주름을 많이 고민하고 있으며 눈밑주름도 피부보습제나 아이크림등의 기초화장을 소홀히 하는 남성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주름이다. 또한 남녀를 불문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의 대표적 상징인 팔자주름이 가장 많이 문의/시술되고 있는 부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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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희원장님 ⓒ 뉴스타운 | ||
현재 '이종희 성형외과'는 팔자주름과 함께 볼처짐, 목주름도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타이트리프트'가 가장 대표적인 시술로 꼽는다.
전신마취없이 30분만에 전반적인 얼굴주름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갖고 있으며, 과거 시행되었던 리프팅시술법인 안면거상이 절개부위가 커서 흉터가 눈에 띄고 오래 갈 수 있는 반면 타이트리프트는 귀 앞, 위쪽에 몇 군데 포인트만 주어 특수실을 이용해 당겨주기 때문에 머리카락으로 충분히 가릴 수 있으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이마주름은 엔도타인이라는 흡수성 임플란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시술시간은 20분 내외로 비교적 짧으며 1~2개월안에 당겨진 상태에서 붙게 되어 반영구적으로 리프팅 효과를 보게 된다. 눈밑주름은 눈밑의 늘어져있는 피부를 눈밑 속눈썹과 1mm 정도 평행하게 박리하여 늘어진 피부를 제거해주는 하안검성형술로 눈밑 인대가 늘어져있는 정도를 확인하여 눈꺼풀이 뒤집히지 않도록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트리프트, 엔도타인, 하안검성형술 외에도 서브Q(필러), 아테콜, 귀족성형, 자가지방이식성형, 눈밑지방이동술, 상안검성형술, 보톡스, Amilifting 등의 특화된 주름시술을 다양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고집 세고 불친절해 보이는 아저씨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주름성형으로 부드러운 이미지와 함께 젊음도 되찾아 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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