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게보린 다이어트까지...올바른 살빼기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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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게보린 다이어트까지...올바른 살빼기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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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하체 비만으로 고민중인 K양(18살)은 얼마 전 ‘게보린 8알 먹으면 2㎏ 빠진다’는 소문을 듣고 ‘게보린 다이어트’를 하다가 가슴이 불편해지고 호흡이 힘들어 질 뿐 아니라 심한 구토증까지 나타나 결국 병원 응급실 까지 실려가는 상황에 처했다.

최근 근거 없는 소문과 함께 청소년들 사이에서 ‘게보린 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게보린 등의 약을 통한 다이어트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켜 구토나 의식장애는 물론이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TV속에 등장하는 연예인들에 열광하는 청소년들은 이들과 같은 몸매를 만들고 싶어 확인되지 않은 방법까지 이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다이어트 방법은 없는 것일까? 다이어트 전문샵 레드라이프의 조언을 통해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 먼저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부터

다이어트를 하려면 먼저 자신의 체질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개인마다 다른 ‘기초대사량’이다. 이 기초 대사량이 높은 이들은 소위 ‘아무리 먹어도 찌지 않는’ 체질이고, 낮은 이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50kg인 성인여성의 경우 하루 평균 기초대사량이 1080cal라고 한다면 1080cal만 먹어도 살이 빠진다.

따라서 진정한 다이어트는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는 것보다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기초대사량이 낮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면 살은 안 빠지고, 기운만 빠질 뿐 아니라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져 탈모, 빈혈, 피부노화 등 부작용만 나타날 수 있다.

레드라이프 관계자는 “연예인이나 아이돌 등과 같은 멋진 몸매를 단기간에 만들고 싶은 마음에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고통스럽게 운동을 하고, 음식을 참는 것”이라며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힘든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

20~30대 여성은 물론이고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라이프의 경우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 체형 및 자세분석 등의 컨설팅을 통해 보다 편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생식과 효소로 몸속 노폐물을 제거할 뿐 아니라 체질을 개선시켜 칼로리를 소비를 늘려 성공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레드라이프의 ‘8kg 책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면서도 요요현상이 없을 뿐 아니라 건강까지 고려하고 있으며, 일정기간과 목표치를 세우고 기간 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 전액 환불이 보장돼 다이어트 실패에 대한 부담감도 적다.

또한 최근에는 RED하체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부종을 관리하며, 핸드경락과 ‘BSP’로 소위 ‘튼살’이라고 하는 셀룰라이트를 집중 관리해 종아리의 알을 개선할 뿐 아니라 슬림한 허벅지로 만들어 주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레드라이프는 “청소년들의 경우 급한 마음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기 쉽다”며 “올바른 다이어트를 해야 건강은 물론이고 원하는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와 함께라면 좀더 쉽게 단기간에 살을 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레드라이프(http://www.redlife.co.kr)는 단기간 다이어트뿐 아니라 부분집중관리, 스킨케어, 여드름, 수험생 특별할인 학생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F/W 한정 이벤트로 단기물광피부관리, 황후 테라피, 성형 후 관리 프로그램과 이대점 특별 기획으로 U라인 종결자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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