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피부, 얼굴 만들어주는 맞춤형 피부관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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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 얼굴 만들어주는 맞춤형 피부관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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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피부나이를 높여주는 건 실상 알고 보면 실제 나이의 높낮이가 아닌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이다.

 

외적인 우리 몸과 얼굴의 구조, 형태, 조화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그 부분을 감싸고 있는 인체의 피부가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 당사자들도 역시나 중요시 생각하고 노력하며 가꿔야 한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급작스레 쌀쌀해진 날씨, 환절기 시기와 같은 경우엔 더더욱 피부가 민감해지기 마련이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평소보다 뒤떨어지면서 각질제거능력이 현저히 저하된다. 따라서 화장을 하게 되면 얼굴이 심하게 뜨게 되고 하얗게 각질들이 일어나는 현상을 띄어 항상 신경이 쓰이고, 동시에 신경 써야하는 불편함이 뒤따른다.

 

성남피부관리실 썬타나(http://www.suntana.co.kr/)에서는 몸매나 기타 관리로도 이미 유명세를 탄 바지만 시기적으로 얼굴의 피부를 걱정하여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썬타나 원장은 "기본적으로 평소에도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수분관리나 보습관리를 철저히 해줘야 피부가 상하지 않고 생기 있고 물기어린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특히 젊은 여성과 같은 경우 화장이 뜰까 염려도 되겠지만,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 원인부터 파악하고 올바른 피부관리를 통해 적절한 수분이나 보습효과를 경험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약간은 쌀쌀 할 수도 있겠지만 활동하기 좋은 청명하고 선선한 날씨에 예쁘게 차려입고 멋을 부릴 수 있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하지만 이미 여름철 과도한 땀의 분비로 얼굴피부의 수분의 균형이 무너져버린 상태에서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바람의 영향으로 수분이 또 다시 흡수되어 잔주름이 서서히 생기거나 각질이 보이지 않게 쌓이는 원인이 되는 골칫덩어리 계절이기도 하다.

 

그러하므로 상처 받은 피부를 다시 원상복구 시켜야하는 계절인 만큼 각별히 유념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일단 피부의 균형을 되살려주기 위해서는 수분, 보습관리를 놓치지 않고 시켜줘야 하며 특히 이미 잔주름이 나거나 피부가 칙칙해지고 탄력이 사라졌다 싶으면 피부재생관리를 병행해 시켜줌으로써 젊은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끔 관심 가져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성남피부관리실 썬타나에서는 썬타나에서는 보습,수분,재생관리로 유독 관심 받고 있지만 그 뿐만 아니라 v라인관리로도 각광받고 있다.

 

따라서 피부관리를 받음과 동시에 v라인관리를 받고 피부와 갸름한 얼굴형까지 한꺼번에 효과를 볼 수 있어 진정한 얼굴미인으로 거듭나기에 탁월하다.

 

성남피부관리실 썬타나에서는 "각 손님마다 어떤 관리를 받아야 적합한지, 정해진 관리를 어떤 식으로, 더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진행해야 손님의 만족도에서 어긋나지 않는지, 어떤 피부타입인지 면밀히 따져본 후 결정한다. 또한 몸매개선 관리와 달리 얼굴의 피부를 직접적으로 살펴주는 관리기 때문에 관리 시 사용하는 미용제품 또한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가을철에는 두터운 각질이 일어나면서 피부노화촉진, 잔주름이 많아 지게 되며 피부가 당기며 투명감이 없이 칙칙해지는 등 피부가 가장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에 보습효과는 물론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한 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세안 시 처음에는 미지근한 물로, 마지막엔 찬물로 두드리듯 씻겨주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제 가을철 피부 대비. 소홀히 남 일 이라 생각치 말고 수분이 풍부한 촉촉한 피부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동안미인으로 활기차게 생활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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