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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권 의료진과 질의 응답을 나누고 있는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대표원장 ⓒ 뉴스타운 | ||
청담동 허쉬성형외과에 따르면, 최근 진보된 성형기술과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중국, 홍콩 등 해외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병원을 방문한 해외의료진과 관계자들은 원내 바이오연구실, 수술실, 진료실 등을 답사했다. 수술현장을 살펴본 해외 의료진들은 해외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성형 테크닉적인 부분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답사 후 이어진 정영춘 대표원장의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중화권 의료진들은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로 연구중인 아토피, 화상피부 치료 연구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한 중국 의료진은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기술 노하우를 보고 왜 한국의 미용성형이 해외에서 인정 받는지 알게됐다"며, "의료기술 외에도 외국인 환자를 위한 공항 픽업서비스와 직원들의 친절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배울점이 많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영춘 대표원장은 "예년 대비 해외환자들이 30%이상 증가했다. 별도로 수술참관 및 연수를 위해 방문하는 해외 의사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안전성과 기술력을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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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촬영 중인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대표원장과 중화권 의료진 ⓒ 뉴스타운 | ||
허쉬성형외과는 현재 국제미용성형연수원 서울센터로써 해외의료진들과의 활발한 교류활동 및 수술 교육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의료관광을 위한 서비스를 늘려가고 있다. 이를 위해 허쉬성형외과는 지난 2011년 6월 30일 '국제미용성형연수원' 서울센터로 선정됐다.
글로벌의료문화교류센터와 중한의학의료교류협회가 공동으로 활동하게 될 '국제미용성형연수원'은 아시아의 의료네트워크 확립과 한국성형의료분야의 세계화를 위해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센터와 부산센터를 오픈한 국제미용성형연수원에서는 각 성형수술분야별 전문의들로 구성된 시술교육위원들이 직접 해외 의료진들에게 진보된 국내 성형기술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눈, 코성형, 가슴성형, 쁘띠성형 등 분야를 세분화했다.
한편,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서 연예인들의 연예인 애교살 전.후사진이 이슈가 되면서 동안얼굴=애교살이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애교살의 정의는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웃으면서 수축하면서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 것을 의미하다. 사람마다 발달된 정도의 차이가 있다. 애교살의 볼륨이 적당한 경우 눈 밑을 강조해서 눈이 보다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눈꺼풀의 잔주름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뷰티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애교살의 동안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애교살은 건강하고 어려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귀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뷰티의 메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청담동을 중심으로 애교필러와 같은 애교성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애교살 성형의 경우 눈의 형태나 피부상태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한다. 미약한 경우 수술 또는 지방이식으로 교정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거나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이들의 경우 쁘띠성형인 애교필러 시술을 통해 10분 내외의 간단한 주사시술로 즉각적인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개인에 따라 눈 밑 피부가 늘어지고 과다한 눈밑지방이 있다면 우선 눈밑지방과 주름을 제거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차후 애교살을 만드는 것이 좋다.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연예인 애교살 사진이 이슈가 된것은 동안얼굴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며, "눈밑애교 시술은 간단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눈 주위는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무분별한 성형수술은 삼가해야 한다. 노안과 같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눈밑애교 시술을 선택해야 만족감이 높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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