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코리아, 노안으로 시야 흐릿한 중년 ‘돋보기보다 누진다초점렌즈’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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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노안으로 시야 흐릿한 중년 ‘돋보기보다 누진다초점렌즈’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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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다초점안경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시력 되찾을 수 있어

무더운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 왔다.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날씨 때문인지 사색하고 독
ⓒ 뉴스타운
서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바로 가을이라 했다. 편안한 독서를 위해서는 편안한 시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하지만 노안이 찾아온 중년들은 근거리 시야가 잘 보이지 않아 잠깐의 독서에도 쉽게 눈이 침침해지고 피로해지기 쉽다.

중년의 나이가 되면 몸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눈의 근육도 탄력을 잃게 된다. 눈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는 젊은 시절에는 말랑말랑하지만 노화가 일어나면서 딱딱해진다. 탄력을 잃은 수정체는 초점을 조절하는 능력이 약화돼 가까운 곳을 보기가 힘들어진다. 먼 곳을 보다가 가까운 곳을 보고자 할 때, 초점 맞추기가 힘들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노안이다.

과거에는 노안이 왔을 때 돋보기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곤 했다. 하지만 돋보기 안경은 근거리 시야만 교정 가능 하고, 외관 상 지나치게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돋보기 안경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바로 누진다초점렌즈다.

누진다초점렌즈는 안경 도수를 점진적으로 배열하여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원, 근거리 시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 안경 렌즈다. 1959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발명된 이래 현재까지 노안을 호소하는 전세계 중년층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외관상으로는 일반 안경렌즈와 동일하게 보이기 때문에 노안이 왔다는 것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를 판매하는 ㈜에실로코리아의 아노 듀퐁 마케팅 팀장은 “프랑스에서는 노안 인구의 90%가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할 만큼 시력 교정과 눈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우리나라 중년들도 올바른 안경 착용과 시력 교정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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