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똑똑한 임플란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돈버는 똑똑한 임플란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현대의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평균수명은 100세 그 이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평균수명에 대한 바람 대신 질 높은 삶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고, 웰빙을 삶의 모토로 생각하며 살아가기도 한다.

 

이는 어떻게 하면 보다 질 높은 삶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느냐란 질문을 만들어 낸 것인데, 과연 우리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마도 건강과 직결괴는 역할을 맡고 있는 치아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치아의 역할은 단순히 음식을 씹어 넘기는 기본적인 활동이라 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치아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 유지되지 못한다면 소화기관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양을 공급받아 정상적인 기능을 해야 하는 장기들의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연세W치과 유대진 원장은 “사람의 치아는 스스로의 회복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한번 그 기능을 잃게 되면 두 번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으므로 치아 건강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치아가 상실 되었다고 무조건 좌절할 필요 또한 없다. 요새는 제2의 치아라 불리는 임플란트와 같은 대체 치아가 발달하였으므로 의학에 도움을 얻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면 된다.”라고 이야기한다.

 

지난해 임플란트 시술에서 사용되는 제품들의 허가가 크게 증가했다는 식품의약품안정청(청장 노연홍)의 발표는 2010년도 의료기기 허가건수 2219건 중 치과재료가 733건으로, 전체 의료기기 허가건수에서 33%의 비중을 차지했다는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점차 치아 대체 수단이 각광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각광받고 있는 임플란트는 영구적인 대체 치아로 알려져 있는 것과 달리 자연치와 마찬가지로 치아의 교합이 불균형적이거나, 치석 등과 같은 치아건강을 방해하는 요소들로부터 잘 관리되지 못하면 3~5년 사이 다시 기존의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결국 임플란트의 수명은 정교한 시술로 부정교합의 오차를 줄이고, 정기적이고 꼼꼼한 치아관리가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플란트는 반드시 시술경험이 풍부하고, 체계적인 정밀검사 시스템을 갖춘 임플란트 전문치과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시술 후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치과인지를 따져 임플란트를 진행할 치과를 선정해야 한다.

 

부평 연세W치과 유대진 원장은 “임플란트는 필요수단이 아닌 필수수단이다. 많은 분들이 치아 소실에도 불구하고 비용과 치료기간의 부담으로 시술을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차후에 잇몸 뼈의 소실로까지 이어져 오히려 치과비용과 치료기간을 늘리게 되는 악영향을 가져올 뿐이므로 적절한 시기에 시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치의 새로운 대체 수단으로 떠오르는 임플란트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검사를 통한 치료계획과 더불어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정확한 시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하겠다. 이것이 곧 돈버는 똑똑한 임플란트의 시술결과와 비용을 가능하게 할테니 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