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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9일(현지시각)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선 유출과 관련 지난 3월부터 EU가 시행해오던 일본산 식품에 대한 방사선 검사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유럽연합 위원회는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식품의 안전 확보를 중시 한다”고 말하고 당초 9월말까지 예정으로 있던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선 검사 기간을 올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위원회는 또 앞으로도 매월 검사 기준 등이 적절한지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Eu는 현재 일본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도쿄도 등 12개 도와 현에서 생산됐는지의 여부, 출시된 식품 및 사료 등에 대해 세슘(Cesium)등 방사성 물질의 검사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이외에도 35개도와 현 생산품에 대해서는 원산지 증명서를 요구하며, 수입국에서 샘플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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