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영 패션브랜드 ‘스파이시칼라’?‘라빠레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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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영 패션브랜드 ‘스파이시칼라’?‘라빠레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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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대표 김담)는 개성 넘치는 10~20대 젊은층을 겨냥해 국내 SPA 브랜드인 ‘스파이시칼라’와 패션잡화 전문 편집샵 ‘라빠레뜨’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 타임스퀘어는 개성 넘치는 10~20대 젊은층을 겨냥해 국내 SPA 브랜드인 ‘스파이시칼라’ 와 패션잡화 전문 편집샵 ‘라빠레뜨’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 뉴스타운

 

스파이시칼라는 '팝 컬처(Pop Culture)’라는 톡톡 튀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상품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매장 콘셉을 바탕으로한 국산 토종 SPA 브랜드다.  '즐겁고 행복한 체험을 제공하는 패션 놀이터'를 표방하며, 매장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꾸며 타깃 층인 20대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는 기존 SPA 브랜드에서 찾아보지 못한 오감만족과 컬쳐가 베이스된 진화된 Super SPA로 펀핑(Funpping, Fun+Shopping의 합성어)의 개념을 접목시킨 새로운 '트렌드 체험형' 브랜드라는 것이 특징적이다.

 

지난 2월 명동에 1호점을 런칭했으며, 명동 2호점에 이어 7월에는 싱가폴 Jurong Point에 3호점을 오픈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타임스퀘어점 오픈 기념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5천원 상당의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라빠레뜨는 ‘유럽풍 빈티지 팝 컬러(Pop-Color)’을 컨셉으로 한 패션잡화 전문 편집샵으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로 취급한다. 국내에 쉽게 볼 수 없는 패션잡화전문 직수입 편집샵으로 기존 멀티샵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해외 디자이너들의 수준 높은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경방 타임스퀘어본부 영업판촉팀 윤강열 과장은 “최근 새로운 소비집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즐기는 소비자’ 즉, 젊은 플레이슈머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개성 넘치는 패션 브랜드를 유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입점 브랜드 다각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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