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음과 힙합 비트의 만남… 슈퍼레이스, 8월 22일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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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음과 힙합 비트의 만남… 슈퍼레이스, 8월 22일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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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 나이트 레이스는 올 시즌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나이트 레이스로, 모터스포츠와 힙합 공연, 워터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모터테인먼트(Motortainment) 페스티벌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힙합 콘텐츠 ‘쇼미더머니’와의 협업을 통해 레이스와 공연이 결합된 차별화된 현장 경험을 선보인다.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제프리화이트, 메이슨홈 등 아티스트들이 특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서킷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축제 분위기를 더할 워터쇼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강렬한 힙합 비트와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연출 속에서 음악 공연과 여름 축제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축제의 중심에서는 슈퍼레이스 머신들의 치열한 야간 승부가 펼쳐진다. 화려한 조명 아래 어둠을 가르며 질주하는 레이스카의 폭발적인 엔진음과 박진감 넘치는 순위 경쟁, 팀별 레이스 전략 등 나이트 레이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스릴과 볼거리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용인 나이트 레이스는 서킷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와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을 바탕으로 매년 팬들의 관심을 받아온 슈퍼레이스의 대표 이벤트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서 펼쳐지는 야간 경기를 통해 모터스포츠 팬은 물론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관람객에게도 색다른 여름밤의 경험을 제공해 왔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 앞서 레이스카와 출전 드라이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등 관람객들이 경기 전후로 즐길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편,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 티켓은 예매 플랫폼 NOL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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