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두산] 예매 1순위, 12월 16일 16시 현재 1위는 71,621명이 예매한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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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예매 1순위, 12월 16일 16시 현재 1위는 71,621명이 예매한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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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영화 백두산 런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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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허민재기자]12월 16일 16시 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는 ‘백두산’ (71,621명 예매)이고, 2위는 ‘시동’ (48,629명 예매)이며 3위는 ‘겨울왕국 2’ (27,003명 예매)이다.

그리고 전일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영화는 11월 21일에 개봉한 ‘겨울왕국 2’이고, 2위는 12월 11일 개봉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며 3위는 12월 04일 개봉한 ‘포드 V 페라리’이다.

또한 4위는 관객수 47,194명(6.3%)을 동원한 ‘나이브스 아웃’이고, 5위는 관객수 23,327명(2.9%)을 동원한 ‘감쪽같은 그녀’이며 6위는 ‘아내를 죽였다’, 7위는 ‘카운트다운’, 8위는 ‘라스트 크리스마스’이 차지했다.

백두산 영화 줄거리는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한편, 영화 백두산은 1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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