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어 쓰레기 수거작업 및 발생량 파악이 늦어지고 있으며, 장마전선이 중부·남부지방에 걸쳐 당분간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어 최종 발생규모는 이보다 훨씬 증가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필요한 경우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하여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지자체 보유 차량, 민간수집운반업체 등을 최대한 가동하여 신속하게 전량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해쓰레기 피해발생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복구를 위하여 신속히 국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